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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등 동영상 편집 컨트롤러 키보드 shuttle tourbox Louped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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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편집 작업 참으로 시간이 많이 가는 작업이죠?

우선은 동영상을 컷 편집하고, 스토릴연결을 하고, 색보정을 하고 다음에 자막을 입힙니다. 

사람들마다 작업스타일은 다르겠지만 말입니다. 저는 이렇게 하는 편입니다. 

불과 몇분짜리 안 되는 길이인데도 이런 작업 순서가 발행하고, 자주 안 써서 그런지. 시간이 많이 걸리는 편입니다. 

 

그럼 밤샌다는 동영상 편집 속도를 빠르게하는 방법은 

우선 프리미어,파컷,다빈치같은 유틸리티의 숙련도를 기르는 방법이고요, 또 시간 단축을 위한, 플러그인, 템플릿 사용도 도움이 됩니다.

작업 속도를 빠르게 하는 방법 중에 하나 단축키 활용이지요?

단축키를 외우는 것도 시간이 걸리지만, 아무래도 키 타이핑하는 데는 여전히 시간이 걸립니다.

특히 컷 편집과 같이 포인트를 잡기 위해서 요리조리 반복적으로 볼 때면 마우스를 이리저리 휘젓느라 손목이 아플 지경입니다. 

 

이럴 때 작업시간을 단축하고, 손의 무리를 줄일 수 있는 컨트롤러를 사용하게 되는데요.

저는 shuttle pro를 사용합니다. 

 

shuttle pro v2 셔틀 프로

 셔틀 프로의 장점은 조그가 있는 것이 가장 확실한 장점입니다 포인트를 찾기 위해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할 때, 조그를 돌려보면 완전 신세계입니다.  속도를 지정할 수 있어, 조그를 당기는 힘만큼 배속을 지정할 수 있어서 너무 편리합니다. 

또한 조그 가운데 다이얼이 있어서, 미세한 조정도 가능합니다. 

contour에사에서 만든 제품으로 express제품은 좀 더 작아, 휴대가 간편한 장점이 있습니다. 조그와 다이얼은 같지만, 버튼이 5개밖에 없어서 단축키 지정할 수 있는 버튼수가 작습니다. (pro는 15개 지정가능)

상용 프로그램뿐 아니라, 모든 프로그램을 수동으로 등록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tourbox neo 투어박스 프로

투어박스 네오도 역시 많이 사용되는 컨트롤러입니다. 

최근 버전업이 되면서 그간의 개선점이 반영됐으며, 가장 최신 제품입니다. 

사용해본 장점은 다이얼이 3개로 좀 더 다양한 조절을 직관적으로 할수있습니다. 위에 셔틀프로는 조그가 있어서 동영상에 좀더 초점을 맞췄다면, 투어박스는 동영상보다는 포토샵이나, 라이트룸 같은 사진과 관련된 프로그램에서 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동영상에서도 단축키 지정 등 똑같이 가능하나, 조그가 없습니다. )

 

 Loupedeck 루프 덱

루프 덱 CT는 컨트롤러 중에 가장 고가의 제품입니다. 액정이 달려있어, 상태 및 버튼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저도 실물이나 실체를 보지는 못해서 드릴 말씀은 없지만 편리해 보입니다. 

가운데 1개의 휠 버튼이 있지만 조그는 아닙니다.  잘 모르지만 리스트에 적은 이유는 구입하실 분들은 이런 게 있다는 건 아셔야 할 것 같아서 요. 

 

 

세 가지 제품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고요

세제품 공동으로 제품을 쓰시면 처음에는 좀 더 번거롭고 답답하실수 있습니다.

어쩌고 보면 단축키로 이미 큰 불편을 못 느끼고 있는데 굳이 이걸 써야 하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며칠만 쓰다 보며, 작업 속도의 향상화 , 편리성을 실감하게 되고요. 

단점으로는 손에 익으면, 이 컨트롤러 키보드가 없이는 번거롭고 복잡해서 작업하기기 싫어진다는 점이 있습니다. 

 

 

제품은 새 제품 기준으로 셔틀이 10만 원 초반, 투어박스가 20만 원 초반, 루프 덱 CT는 60만 원 후반 정도 합니다. 

취미용으로는 셔틀이나, 투어박스 추천하고요, 새 제품 사지 말고, 중고시장에 깨끗한 제품들이 많이 나와있으니 한번 찾아보길 추천합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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