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32기 돌싱특집이 드디어 여자 출연자들의 자기소개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로맨스의 막을 올렸습니다. 지난주 남자들의 자소에 이어 이번 회차에서는 영숙, 영자, 순자, 옥순, 정숙, 현숙, 정희까지 일곱 명의 여성 출연자들이 자신의 직업, 나이, 자녀 유무와 숨겨진 사연을 털어놓았는데요. 특히 130kg 감량 스토리의 영숙, 필라테스 강사 옥순의 폭발적 인기, 예상치 못한 최종 커플까지 관전 포인트가 가득합니다. 아래 표로 핵심 정보를 먼저 정리해 드릴게요.
| 이름 | 직업 | 나이(출생년도) | 자녀 | 특이사항 |
|---|---|---|---|---|
| 영숙 | 쇼호스트·팝페라 가수 | 35세(1991년) | 없음 | 130kg→56kg 감량, 사실혼 5년 |
| 영자 | 간호사 | 미공개 (추정 30대 중반) | 딸 1명 | 골목식당 출연, 라미란 닮은꼴 |
| 순자 | 미공개 | 추정 40대 초반(26세 결혼) | 아들(중2) | 경북 상주 출신, 이혼 사유 비공개 |
| 옥순 | 필라테스 강사 | 35세 내외 | 없음 | 나솔사계 장미 지인, 인기 폭발 |
| 정숙 | 새마을금고 지점장(20년 차) | 추정 40대 초반 | 아들(13세) | 글래머, 영수와 최종 커플설 |
| 현숙 | 미공개 | 미공개 | 미공개 | 22기 경수 지인, 조여정 닮은 외모 |
| 정희 | 미공개 | 미공개 | 아들(6세) | 배우 조여정 닮은꼴, 싱글맘 |
목차
32기 여자 출연자 직업·나이·자녀 상세 분석
이번 32기는 돌싱임에도 각자 다른 사연과 직업을 가진 여성들이 모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특히 첫 등장부터 화제가 된 영숙은 한양대 성악과를 졸업한 팝페라 가수 출신 쇼호스트로, 과거 130kg이었다가 74kg을 감량한 비포애프터 사진을 직접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MC 데프콘은 “사람 하나가 빠져나갔다”며 감탄했죠. 영숙은 첫 결혼 당시 상견례 날짜부터 웨딩홀까지 혼자 준비했다는 당당한 이야기와 함께 “신문지만 덮고 별 보고 살아도 제가 열심히 살면 된다”는 씩씩한 가치관을 밝혀 많은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자녀는 없고 5년간의 사실혼 관계를 정리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첫 데이트에서 상철을 선택했다가 늦잠을 자서 만나지 못하는 해프닝이 발생해 안타까움을 샀습니다.
영자의 직업은 간호사로, 과거 ‘골목식당’에 출연한 적이 있어 얼굴이 알려졌습니다. 쌍수 성형 후 라미란 배우를 닮은 귀여운 외모가 특징이며, 딸 한 명을 키우고 있습니다. 자기소개 중 딸에게 온전한 가정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이상형으로 “덩치 있는 분”을 언급하자 영철이 수줍게 웃어 두 사람이 처음부터 잘 맞는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다만 영철의 주사 논란 때문에 최종 커플이 될지는 미지수입니다.
옥순과 정숙, 예상 밖 인기와 최종 커플 스포
옥순은 필라테스 강사로, 나솔사계 장미의 지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았습니다. 1년간의 사실혼 관계를 끝냈고 자녀는 없으며, 30세에 결혼했다가 시댁과의 트러블로 이혼한 사연을 털어놓았습니다. 자기소개가 끝나자마자 영호, 광수, 상철, 영수 등 남자들이 질문 세례를 퍼부으며 인기 폭발을 실감케 했죠. 예고편에서도 “돌싱퀸 초읽기에 들어간 옥순”이라는 자막이 나와 첫 데이트에서 4명의 남성이 동시 선택한 주인공이 옥순임을 암시했습니다. 광수와 상철이 옥순을 두고 신경전을 벌일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숙은 새마을금고 20년 차 지점장으로 안정적인 직업을 가진 돌싱녀입니다. 13세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으며, 갈색 염색 머리가 눈에 띄는 유일한 여성 출연자입니다. 미리보기 스포에 따르면 정숙이 영수와 최종 커플이 되었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남자 목소리와 실루엣, 웃음소리가 영수와 일치한다는 이유에서죠. 의외의 글래머 몸매로도 방송 후 화제를 모았습니다.
순자·현숙·정희, 아직 밝혀지지 않은 직업과 매력
순자는 경북 상주에서 올라와 26세에 아이가 생겨 결혼했으며, 현재 중2인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자녀 이야기를 하며 펑펑 울어 안타까움을 자아냈지만 직업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현숙은 22기 경수의 지인으로, 배우 조여정을 닮은 외모 덕분에 관심을 받고 있으나 직업과 나이는 스포조차 없습니다. 정희는 6살 아들을 키우는 싱글맘으로 역시 조여정 닮은꼴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들의 직업과 자세한 사연은 앞으로의 방송에서 조금씩 밝혀질 전망입니다.

첫 데이트 선택과 예상치 못한 전개
모든 여성의 자기소개가 끝난 후 솔로나라 32번지 첫 데이트 선택이 진행됐습니다. 이번에는 오랜만에 여성들이 먼저 신청하는 방식이어서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입니다. 영숙이 “안녕 나 영숙인데..! 나 외로워~”를 외치자 문을 박차고 나온 남자를 보고 모두가 깜짝 놀랐는데, 예상하지 못한 인물이었다고 합니다. 영자는 당연히 영철이 나올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입니다. 순자와 정숙이 등판하자 경수와 영식이 나와 각각 매치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가장 큰 반전은 4명의 남성이 동시에 한 여성을 선택한 것인데, 그 주인공이 옥순이었습니다. 광수, 상철, 영호, 영수 중 누가 옥순의 최종 선택을 받을지 시청자들의 추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선택이 끝난 뒤 숙소에서 출연자들은 자신의 속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고, 두 남자가 같은 여자를 선택해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특히 광수와 상철이 옥순을 두고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는 제보가 있습니다. 첫 데이트 결과에 따라 향후 커플 라인이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여 기대감이 높아집니다.
32기 숙소 디에펠 풀빌라, 럭셔리한 배경 화제
이번 32기의 숙소는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디에펠 풀빌라’로, 독채 수영장이 딸린 고급 시설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네이버 예약 기준 가격대는 72만 원부터 140만 원대까지 다양하며, 방송 협찬으로 추정됩니다. 넓은 룸과 프라이빗한 공간 덕분에 출연자들이 더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고 자연스러운 케미를 형성할 수 있었을 거라는 평가입니다. 이런 배경은 ‘나는솔로’의 인기에 한몫하고 있습니다.
32기 초반 반응, 31기와 비교하며 지켜봐야
현재까지 방영된 2회에서는 31기만큼의 큰 반응이 나오지 않아 ‘노잼’이라는 우려도 있습니다. 하지만 31기도 초반에는 잠잠했다가 후반에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던 전례가 있으니 더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여성 출연자들의 직업·나이·자녀 등 개인정보가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이 각자 응원하는 캐릭터를 찾기 시작했고, 첫 데이트 선택에서의 반전과 옥순의 돌싱퀸 등극이 앞으로의 재미를 보장할 요소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32기가 31기의 인기를 넘을 수 있을지, 아니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지금까지 나는솔로 32기 여자 직업, 나이, 자녀, 옥순의 인기, 영수와 정숙의 최종 커플 스포, 숙소 정보까지 총정리해 드렸습니다. 돌싱남녀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예측 불가 로맨스가 계속될 32기,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기대됩니다. 다음 회차에서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