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포 호수 생태습지공원 가시연 복원
가시연이 복원됬다고 크게 고무되었던게 벌써 몇해다. 멸종위기종이었으나, 땅속 종자가 복원된것이다. 사실 연꽃의 씨앗은 껍질이 두꺼워서 백년도 넘게 보관된다고 했다. 실제로도 연씨는 그냥 심는것이 아니라, 껍데기를 조금 깨서 심어야한다. 복원된 가시연에는 아직 꽃이 피지는 않았지만, 생태습지공원을 꽉 채운 연잎을보니 한적한 느낌이 더욱더 우러난다. 독특한 연잎으로 보는사람들마다 한마디씩 하게되는 광경이다. 경포호수도 오늘물이 적잖은 날이다. 비온후라서 물이 … Read more